Vincent Bicudo de Castro:'교육이 우선적 관심사인 사람에게 멜버른은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이곳에서 대학 교육은 거대한 산업이며 학생들은 놀라운 교육 자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Study Melbourne 유튜브 채널에서 더 많은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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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nt Bicudo de Castro의 이야기

빈센트는 자신이 멜버른의 명문대학에서 저명한 박사이자 강사가 되리라곤 짐작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태생인 그에게 이것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는 2014년 모나시 대학교에서 회계학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2015년에는 디킨 대학교의 파트너십 우수 공헌 부문 부총장상과 연구 성과 우수 및 모범 교직원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릴 적 너무 멀게만 보였던 호주

‘제가 어렸을 때 TV에서 호주에 대해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아주 먼 곳 같았어요.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호주는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는데, 석사 학위 연구 주제로 찾아본 거의 모든 참고 자료가 주로 멜버른 소재 대학의 연구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박사 과정은 여기서 마치려고 지원했던 것 같습니다. ’

지금은 디킨 대학교의 회계학 강사인 그에게 멜버른보다 더 좋은 곳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교육이 우선적 관심사인 사람에게 멜버른은 최적의 장소

‘저는 리오데자네이로 출신입니다. 제가 살던 리오도 끝내 주는 도시이지만, 멜버른은 정말 정착하기 좋은 곳이죠. 더구나 교육에 주안점을 두면 단연 멜버른이 최고입니다. 이곳에서 대학 교육은 거대한 산업입니다.

교육에 역점을 두고 투자도 많이 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놀라운 교육 자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모든 대학이 학생 지원에 최선을 다하므로 학생들이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멜버른에 온 것에 대해 후회나 실망한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

멜버른과 빅토리아 탐방

멜버른에서 거의 9년을 보냈지만 그는 여전히 멜버른과 빅토리아를 두루 살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캠핑과 자동차 여행을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 빅토리아는 환상적인 곳입니다. 가장 최근에는 데일즈포드와 케이프 립트랩을 다녀왔으며 90마일 해변에도 가봤습니다.  멜버른은 재미있고 매우 다문화적인 도시입니다. 학생 신분으로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멜버른 생활은 마치 유엔에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한 기억이 납니다. ’

문화적 적응이 필요하지만 멜버른은 올바른 선택

멜버른에 오면 문화적 적응이 좀 필요합니다. 레스토랑 영업 종료 시간, 날씨, 호주식 풋볼에 대한 멜버른 시민의 집착, 브라질의 친구와 가족들과 떨어져야 하는 문제 등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결정이 옳았다는 데 추호의 의심도 없습니다.

‘외국으로 가는 사람들은 이미 자신 안에 불꽃을 하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불꽃이 새로운 곳으로 이끄는 셈이죠. 제게도 그 불꽃이 있었다는 걸 압니다. 제가 하지 않은 것보다 제가 한 것을 차라리 후회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성공했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기쁩니다.’